2023년11월4일 추계 종묘대제 봉행
작성일 :  2024-06-04 20:22
이름 :  admin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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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추계 종묘대제 봉행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종묘대제가 지난 114일 토요일 10시에 종묘에서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주최, 종묘대제 봉행위원회 (종묘제례보존회, 종묘제례악보존회, 아악일무보존회)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및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한 가운데 봉행하였다.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하고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제례의식으로서 엄격하고 장엄하게 거행되는 왕실의례이며, 신라 시대에는 시조묘(始祖廟), 고려 시대에는 태묘(太廟)라 하였습니다.

조선도 한양을 도읍으로 정하고 주례(周禮, 예법서) 좌묘우사(左廟右社, 궁궐 동쪽에는 종묘, 서쪽에는 사직단을 둔다는 의미)에 따라 종묘를 세웠으며, 정전에는 태조부터 순종까지 19 신실 49, 영녕전은 목조부터 의민황태자(영친왕)까지 1624위 신주가 모셔져 있습니다.

 

매년 114일에 봉행 되는 추계 종묘대제가 금 번에도 정전은 수리복원공사(2024년까지 예정)로 영년전 1634위에 대한 제향만 봉행 되었으며, 조선의 제19대 국왕인 숙종의 맏아들로서 제20대 국왕인 경종과 비()이신 선의왕후 어씨(1718-1724)의 신위가 모셔진 13실의 아헌관(亞獻官)에는 어경선 중앙종친회장께서 봉행하였으며, 흥수 문정공파 회장. 수충 양숙공파 회장을 비롯하여 윤호. . 화수. 연우. 광문. 수경. 인석. 창선. 찬 등

 

 

많은 종원께서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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